관점을 제안하고, 흐름을 설계하고.. 가끔은 직접 서비스를 만듭니다.
한 번 잘 만든 경험의 틀이 제품을 이어나간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UX 가이드라인을 중복과 누락 없이 만들었고, 데이터 네이밍 컨벤션을 수립했습니다. 제품의 다국어 번역 체계를 만들어 제품의 접근성에도 이바지했습니다.
LLM 챗봇을 도입하면서도, 사내 협업 툴을 만들면서도 새로움 대신 익숙함을 최우선으로 신경썼습니다. 남길 것은 남기면서 더 나은 경험을 주는 것이 기획자의 역할이라고 믿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웹앱을 만들어본 이후로 더 큰 가능성을 꿈꿉니다. 아이디어를 문서로만 남기지 않고, 어떻게든 실현시키고 시도하는 저를 지켜봐 주세요.
2025.08 ~ now 천재교과서 밀크T초등 서비스기획
2024.05 ~ 25.07 천재교육 AI 디지털교과서 서비스기획
2024.02 ~ 24.04 천재교과서 기획 인턴
2023.03 ~ 23.06 메트릭스튜디오 그로스 마케터 인턴
- AI 시대에 필요한 마음가짐
- 기획자의 기술 리터러시